상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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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마인드파워 20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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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의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로 인한 자신의 고충을 토로하면서 공황장애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이경규씨의 공황장애 고백으로 인하여
공황장애는 사회적 큰 관심사가 되었다.


이러한
공황장애는 도대체 어떤 현상일까?


공황장애를
겪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시간고 장소가 정해진것이 아니다. 어느순간 갑자기 예기치못한 장소에서 숨이 막히고 갑자기 죽을것 같은 극도의 공포가
밀려온다고 한다. 본인도 당황스럽고 고통스런 경험이지만 이러한 현상이 있은 후에 더 두려운것은 또 다시 예기치 못하게 공황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다. 이러한 불안은  공황증이  없는 순간마저 공황증에 대한 불안으로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공황증의 겪고
있는 내담자들을 많이 만나보았기에 이러한 사람들의 겪는 고충을 충분히 이해한다. 보통의 경우 처음에 이야기를 못하고 혼자 앓다가 심리상담 또는
병원의 약물치료를 받게된다. 


그렇다면 왜
이런현상이 일어나는 걸까?


상담현장에서
공황장애를 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대부분이 자신도 이유를 모르겠고 어느순간 갑자기 찾아온다고 하였다. 이유를 모르겠으나 더 답답할뿐더러
그것이 언제 찾아올지 예상하지 못해 사회생활에 큰 불편감을 호소한다. 이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충분히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공황장애와 그로인해 생기는 사회생활과 개인삶의 불편함..얼마나 당혹스러웠을까..


 


워낙에 많은
사람들을 대하다 보니 공황장애에 대한 한가지 공통분모를 짐작하게 되었다.


그것은 공황장애속에는 개인이 의식하지 못했던 무의식적인 갈등요인이 있다는 것이였다. 공황증은 이러한
갈등요인이 숨어있다가 임계치를 넘거나 갈등이 표출될만한 여건이 조성되면 갑자기 튀어나온다는 것이였다. 임계치가 찰만큼 억눌러있던 무의식의 갈등이
갑자기 튀어나오기 때문에 극도의 공포심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
이러한 현상은 무의식의 갈등요소를 알아주고 적절한 처리를 해주게 될경우 상태가 호전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그만큼 우리가 우리마음을 몰라주고
그냥 지나치는 현재의 상황이 이러한 현상들을 스트레스를 쌓이게 만들고 나중에는 공황장애라는 극단적인 현상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최근의
사회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공황장애에 대하여 알아가면서 이러한 현상을 겪을시에는 초기에 관련하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한다. 무엇보다도 평소에 자신의 마음을 관리하고 관찰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내면의 괴물은 커지기 전에 다루어야 한다' 는 말처럼 이러한 현상을 관심을 가지고 조기에 관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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